세대를 잇는 명예의 반지
대호는 수많은 임관의 순간을 반지에 담아왔습니다.
군의 상징, 기수의 자부심, 개인의 이름까지 하나의 형태로 완성합니다.
한 번의 임관을 넘어, 한 가족의 역사로 남는 반지.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기억하는 임관의 순간을 제작합니다.

명예를 손에 새기다
임관반지는 대한민국 장교로서의 시작을 기념하는 상징입니다.
소속, 기수, 이름을 담아 책임과 자부심의 순간을 오래 간직합니다.

제품의 반지를 넘어, 함께 간직하는 기념
임관의 의미는 착용자 한 사람에게만 머물지 않습니다.
대호는 가족과 소중한 사람들도 함께 간직할 수 있도록 펜던트,
기념 주얼리 등 다양한 제품을 디자인해왔습니다.

안쪽까지 이어지는 상징성
반지의 외형뿐 아니라, 착용자만이 볼 수 있는 내부 공간까지 설계합니다.
대호는 임관반지 안쪽에 의미를 새기는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pasttoday
임관반지 디자인의 변화
전통적인 상징에서 현대적인 세공과 맞춤 설계까지.
대호는 시대에 맞춰 임관반지의 형태를 꾸준히 발전시켜왔습니다.
